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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 패션잡지 ‘엘르’ 한국판 창간 20주년 기념 파티

중앙일보 2012.10.23 00:54 종합 31면 지면보기
패션 잡지 ‘엘르’가 20일 한국판 창간 20주년 기념호(사진)를 발간했다. 1945년 프랑스에서 주간지로 시작한 엘르는 현재 프랑스를 비롯 미국·영국·독일·일본·중국·러시아·브라질·남아공 등 전 세계 28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다. 엘르는 한국에선 최초의 라이선스 패션 잡지로 92년 11월 첫선을 보였고 허스트중앙이 한국판권을 갖고 있다.



20주년 특대호인 11월호에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스티브앤요니, 럭키슈에뜨, 푸시버튼이 직접 디자인한 세 종류의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쇼퍼백’과 SK-II 기초 화장품 3종 세트가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엘르는 다음 달 5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20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초대 손님만 12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행사다. 일반인의 참여도 가능하다. 28일까지 엘르 코리아 홈페이지(www.elle.co.kr)를 통해 응모하면 100명의 독자를 뽑아 파티에 초대한다. 축하 파티에는 가수 김완선·10cm·버벌진트 등의 공연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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