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의 실속 직업 TOP12…무언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08 14:22
[사진=중앙포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의 실속 직업 TOP 12'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글에서 미국의 실속 직업 1위로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가 꼽혔다.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는 평균 연봉 8690만원으로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 연봉 8688만원의 토목기사는 2위, 9140만원의 수의사가 3위, 8149만원의 생물학자가 4위, 6809만원의 시장 조사분석가가 5위를 차지했다.



누리꾼들은 "미국과 우리나라의 실속 직업은 차이가 있구나", "우리나라의 실속 직업이 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