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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0월 8일

중앙일보 2012.10.08 01:36 종합 8면 지면보기


건조한 가을철에는 호흡기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차고 건조한 공기가 호흡기 점막을 손상시켜 감기 바이러스의 침입을 수월하게 합니다. 평소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가습기를 활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내과 김덕겸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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