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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배우 부러웠던 20대男, 결국 길가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05 14:33
일본의 한 남학생이 길 가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4일 일본 뉴스포털 JPNews에 따르면 교토 시 가미교 경찰서는 일본 교토 시 가미교 구에 사는 히라 다카히사(21)를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히라는 "밤에 걷다가 피해 여성을 발견, 성행위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혐의를 솔직히 인정했다. 그는 지난 8월 귀가 도중 한 여성(22)에 접근해 자신의 집에 무리하게 끌고 가 성폭행하려 했지만 간신히 도망친 여성에 경찰에 신고해 붙잡혔다.



조사 결과 그는 평소 6000명 이상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진 AV남자 배우 '카토 타카'를 목표로 삼아 대학 졸업까지 1000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하겠다는 글을 트위터에 공공연하게 올리는 등의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의 관계를 중계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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