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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한채아에 기습 고백 "마음 훔치고 싶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05 10:16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최성국이 한채아에게 호감이 있다고 전격 고백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KBS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의 주인공인 신현준, 김정은, 한채아, 최성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한채아를 '울랄라 부부' 대본연습 때 처음 보고 오늘 두 번째로 보는 거다. 솔직히 약간 떨린다"고 털어놨다.



MC 박미선은 "지금 얼굴이 상기된 것이 한채아 때문이냐?"고 물었고, 최성국은 "그렇다. 한채아의 마음을 훔치고 싶다"고 대답했다. 최성국의 기습 고백에 한채아는 놀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현준도 "한채아와는 드라마 '각시탈'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굉장히 예쁘고 매력적인 후배다"고 거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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