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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아-이병설 집 공개, "51평 중 내 공간은 소파뿐"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05 10:06
[사진=SBS`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방송인 민송아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한 민송아-이병설 부부는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병설 씨는 "51평이나 되는 우리 집에서 내 공간은 1평도 안 된다"며 "제일 큰 방은 아내의 화실이 됐고 내 서재마저도 아내 차지가 됐다. 제일 작은 방은 아기 방이고 집안 곳곳에 민송아 옷이 가득해 내가 있을 곳은 작은 소파 하나 뿐이다"라고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민송아는 탤런트 겸 리포터로 활동하다 작년 10월 남편 이병설 씨를 만나 결혼했다. 이병설 씨는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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