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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 D - 9 … 박원순·양학선·수지 동참

중앙일보 2012.10.05 01:26 종합 1면 지면보기
‘월드 스타’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입고 나왔던 의상이 경매에 부쳐진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최대 사회공헌 행사인 ‘위아자 나눔장터’에서다. 이 행사는 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 4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박원순 서울시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등 정·재계 인사를 비롯해 양학선 등 올림픽 스타, 가수 이승철·수지와 배우 이시영·이정재 등 연예인들이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선수가 야구배트를 기증하는 등 해외의 열기도 뜨겁다. 기증품도 원피스·시계·만년필·훈련 유니폼 등으로 다채롭다. 나눔장터가 어느 때보다 풍성해지고 있다. ▷관계기사 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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