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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대한민국체육상

중앙일보 2012.10.05 00:23 종합 33면 지면보기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제50회 대한민국체육상 7개 분야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선수 최고의 영예인 경기상은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20·한국체대)이 받게 됐다. 지도상은 런던 올림픽 유도 대표팀을 지도하며 금2·동1을 이끌어낸 정훈(43) 감독이 받는다. 시상식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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