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슈스케' 정준영, 진짜 탈락하나?…미니홈피 글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02 17:26
사진=정준영 미니홈피




'슈퍼스타K4'의 정준영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 화제다.



1일 정준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제 너무 달려서 다크(다크서클)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중요한 건 오늘도..ㅠ.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정준영의 탈락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 28일 방송된 '슈퍼스타K4'의 라이벌 데쓰 미션에서 로이킴과 대결 후 탈락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 탈락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장면을 예고하여 시청자들은 정준영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예측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톱10에 들었다면 술을 마시지 못할 텐데", "정준영 진짜 탈락 한 건가?", "다시 노래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4'의 톱10 진출자는 오는 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