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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성냥 하나애 이렇게 깊은 뜻이…

중앙일보 2012.10.02 11:17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성냥이 순차적으로 불이 붙었다가 이내 꺼져버리는 장면이 찍혀 있다. 남녀가 만나 연애를 시작할 때부터 결별하기까지의 연애과정을 성냥개비에 붙은 불로 표현을 한 것이다.



남녀 둘 중 한쪽의 불씨가 타오르면 곧 다른 한쪽으로 그 열정이 옮겨 뜨겁게 사랑하게 되지만 이내 한 사람이 변심해 불씨가 죽으면 나머지 한 쪽마저 꺼져버리고 만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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