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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먹통 해소에 네티즌 "휴~ 다행이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30 15:51
30일 오후 2시부터 지속되던 모바일 채팅 서비스 카카오톡의 불통사태가 오후 3시 41분 들어 해소됐다.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일부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발생했던 카카오톡 불통 사태가 복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30일 오후 3시 48분 현재 카카오톡은 여전히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오후 3시 41분 들어서면서부터 카카오톡은 복구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밀린 카톡 메시지가 쏟아진다”면서 반기는 모습이다. 네티즌 권모(25)씨는 “추석을 맞아 지인들에게 보낸 인사가 전달이 안되어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관계자는 온라인 중앙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지금은 정상적으로 카카오톡이 되는 것 같다"면서 "이유는 아직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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