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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소파와 성행위 벌이다 체포된 엽기 호텔 종업원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30 14:42
미국 위스콘신의 한 호텔리어가 소파와 성행위를 해 긴급체포됐다.



영국 미러는 미국인 제라드 스트리터(46)가 미국 위스콘신주 워키쇼에서 버려진 쇼파를 붙잡고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스트리터가 소파에 몸을 밀착한 채 여러차례 골반을 흔들었다”고 밝혔다.



경찰 출동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스트리터는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스트리터는 유죄 확정시 징역 9월형까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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