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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유명배우, 집주인 살해뒤 투신자살 발칵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28 14:36
[사진=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 캡처]




할리우드 배우 자니 루이스(29)가 집주인을 살해하고 투신 자살한 의혹을 받고 있어 충격을 준다.



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각) 루이스가 미국 LA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인근 자동차 도로에서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루이스의 시체가 못 알아볼 만큼 훼손된 상태였고 이를 미뤄 짐작해 루이스가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앞서 오전 루이스가 사는 곳에서는 집주인인 81세 노파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큰 소리가 났고 이후 이 여성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발견된 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지고 말았다.



경찰은 노파의 살해사건과 루이스의 투신이 연관된 것으로 보고 있다. 목격자들 또한 루이스의 범행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앞서 루이스는 불법무기 소지 및 폭력 등의 혐의로 최근까지 두 차례 복역했다. 출소 후 5일만에 이같은 일이 일어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자니 루이스는 '손즈 오브 아나키' '크리미널 마인드' '본즈' 'CSI' 등에 출연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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