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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 조언, "수지 연락처는 군 생활 생명줄"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28 11:38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개그맨 정범균이 군 입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에게 조언을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제훈은 "10월 25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역한 지 1년이 돼 가는 정범균이 이제훈에게 "지금 녹화할 때가 아니다. 빨리 어디 가서 놀든가 추억을 쌓든가 해야 한다. 군대에서 이 방송을 보면 마음이 아플 게 분명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영화 '건축학개론'에 함께 출연한 수지와 자주 연락 하냐"고 묻자 이제훈은 "가끔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답했다.



이에 정범균은 "군생활 생명줄인 수지 연락처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수지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으면 입대하자마자 선임들에게 병장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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