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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이전 최고 기록은 원더걸스 76위

중앙일보 2012.09.28 00:41 종합 8면 지면보기
그동안 미국 빌보드의 문을 두드린 한국 가수는 많았다. 빌보드 메인 차트이자 싱글 차트인 ‘더 빌보드 핫 100’에 처음 이름을 올린 뮤지션은 걸그룹 원더걸스다. 2009년 원더걸스의 ‘노바디’ 영어 버전이 ‘더 빌보드 핫 100’의 76위를 차지했다.


한국 가수 빌보드 도전사

 앨범 차트인 ‘더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한 한국 가수는 보아다. 2009년 미국에서 발매한 정규 1집 ‘BoA’로 ‘더 빌보드 200’에서 127위를 기록했다. 올 들어서는 빅뱅의 미니음반 ‘얼라이브(Alive)’와 지드래곤의 솔로 미니음반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가 앨범 차트인 ‘더 빌보드 200’에서 각각 150위와 16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가수 중에는 일본의 엔카 가수 사카모토 큐(坂本九)가 최초로 1963년 6월 ‘스키야키’라는 곡으로 3주 연속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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