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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7년 만에 국감

중앙일보 2012.09.28 00:41 종합 29면 지면보기
대한축구협회(KFA)가 2005년 이후 7년 만에 국정감사를 받을 전망이다. KFA 관계자는 27일 “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소속 국회의원들로부터 자료 요청을 받고 있다”며 “10월 19일로 예정된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 축구협회 임원들이 증인으로 출석 요청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2005년 9월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의 경질 과정과 회계부정 의혹 등의 문제로 처음 국정감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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