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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프로야구 티켓으로 기금적립

중앙일보 2012.09.27 16:15 15면 지면보기
롯데카드는 ‘러브팩토리’로 스포츠·문화 후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 ‘러브팩토리(Love Factory)’를 런칭하였다. ‘사랑·나눔·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으로 구현된 러브팩토리는 롯데카드의 사회공헌활동(CSR) 브랜드로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롯데카드 러브팩토리 프로그램은 스포츠·문화 후원, 기부 활성화, 임직원 봉사활동 등 세가지 테마로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문화 후원으로 지난해 프로야구 타이틀 후원과 함께 프로야구 입장 관중 1만명당 10만원씩 기금을 적립해 유소년 야구를 후원하는 ‘사랑의 10번타자’, 롯데카드로 구매한 프로야구 티켓 1만매당 100만원씩 기금을 적립해 국제아동구호단체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롯데카드-Unicef Love Ticket’, 서울시남부장애인복지관의 지적 장애인 골프단 후원활동 등도 진행하였다.



 올해 4월에는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적 장애인 골프단을 위한 연습시설을 완공해 기증하였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개최된 ‘2011 제2회 롯데카드 스마트 미씨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에 롯데카드가 일정금액을 더해 마련되었다.



 또 문화 후원활동의 일환으로 문화공연에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하는 ‘Culture Sharing 프로그램’도 있다. 지난 2월부터 매월 진행되는 롯데멤버스 ‘Big Pleasure Stage’ 공연에 은평천사원 청소년들을 매회 초청해 함께 관람하고 매년 연말 고객초청행사인 프리크리스마스 행사에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롯데월드로 초대하고 있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롯데포인트 기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NGO 단체에 보유하고 있는 롯데포인트 또는 롯데SK주유포인트를 원하는 만큼 기부할 수 있도록 했고 포인트 정기후원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본대지진, 아이티대지진 등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 고객들이 쉽게 포인트기부 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기부캠페인도 진행했다.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등 10여개의 NGO 단체는 물론 정치후원금까지 기부처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롯데카드 가족사랑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올 4월부터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카드가 발급될 때마다 1매당 1만원씩 롯데카드가 기금을 적립해 어려움과 소외 속에 살아 가는 국내빈곤가정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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