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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어린이에 꿈을 주는 ‘아름人 도서관’ 지원

중앙일보 2012.09.27 15:57 14면 지면보기
신한카드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름人도서관’ 사업.




신한카드는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격차를 해소를 목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름人 도서관’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 사업과 함께 카드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과 임직원 및 고객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 그리고 NPO 활동 지원 등 신용카드 업계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먼저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름人 도서관’ 지원 사업은 2010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 미성동의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2010년 12월 15일 첫 번째 도서관 개관식을 가진 이후로 서울·인천·강원지역에 45개소, 경기지역 43개소, 충북·충남·대전지역 33개소, 경북·경남·대구·울산·부산지역 51개소, 전북·전남·광주지역 54개소, 제주지역 5개소 등 학습환경이 열악하고 도서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총 231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231개의 지역아동센타에 ‘아름人 도서관’을 구축했다. 올해에는 강화도 민통선 내에 있는 강화도 월곶 ‘아름다운학교’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등 낙후지역 중심, 총 60개 지역아동센터에 ‘아름人 도서관’을 구축하고 있다.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지원 사업은 지역아동센터당 약 1000 여권의 아동·청소년 권장도서를 보급하고, 지역아동센타 내 낙후된 시설을 개선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쾌적한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아름人 도서관’은 상대적으로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도서를 제공하고 전인적 자아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서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센터 내 친환경 학습공간으로 꾸며주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대학생 북멘토’를 도입하여 ‘아름人 도서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바른 독서습관 및 도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주는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도서관이라는 하드웨어와 독서지도라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업그레이드 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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