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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교통안전 캠페인 주력

중앙일보 2012.09.27 15:52 13면 지면보기
삼성화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는 1994년 ‘삼성화재 사회봉사단’ 발대 이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크게 ▶교통문화사업 ▶장애인 지원사업▶ 안전지킴이 사업▶문화예술 지원사업▶ 환경 사회공헌활동▶지역사회 강화 활동▶ 삼성애니카봉사단 운영 등 7개분야에서 색다른 나눔실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 중 2001년7월부터 교통안전문화연구소를 통해 정부 교통안전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계층별 교통교육 및 명예교사양성 등 국민 교통안전의식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안실련과 함께 삼성애니카 교통나라를 통해 매년 2만여명을 교육시키고 자전거면허 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또 출퇴근길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천사의 날개’ 교육을 전개,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어 주었다. 이와함께 ‘Safe Kids Korea’의 협력으로 해피스쿨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또 93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 55명과 자매결연을 통해 생활비지원을 해주고 있다. 장애인 지원사업으로 대표적인 것이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이다.



95년부터 실시 한 이사업은 안내견 훈련, 분양, 인식개선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편의를 도왔다. 현재까지 153마리를 분양했다. 이밖에 청소년 장애인식 개선 백일장과 장애청소년 음악회,청소년 장애이해 교육용 드라마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문화예술사업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문화재청과 함께 경복궁지킴이 활동 등 1사 1문화재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고 무형문화재인 바디장 구진갑선생과 줄타기 보유자 김태균선생을 후원하고 있다.



 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는 UNEP와 함께 국제 환경단체 가입과 산림청 지원을 받아 전자약관제도를 통한 학교숲 가꾸기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는 삼성애니카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도 벌이고 있다.



임직원봉사활동은 16개센터,231개 봉사팀으로 매년 2회에걸쳐 자원봉사대축제에 참가해 헌혈,연말 이웃사랑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또 정규직 임직원 95%가 참가하는 드림펀드를 조성해 4천900만원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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