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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조작 음성·손짓이면 충분합니다

중앙일보 2012.09.27 04:10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삼성전자(사업부장 김현석·사진)의 TV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2 KCSI 조사에서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까지 글로벌 평판 TV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해온 삼성전자는 올해 2012년형 스마트TV 를 앞세워 7년 연속 세계 TV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28.5%로 2위에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삼성 스마트 TV는 철저하게 소비자들이 TV를 통해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에 대한 고민에서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스마트 인터랙션의 음성·동작인식은 리모컨을 찾는 불편을 해소해주고, 올쉐어 플레이는 휴대전화 PC속 사진, 동영상을 TV의 대형화면으로 손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세계 최초로 스스로 진화하는 TV라는 의미의 스마트 에볼루션 기능은 키트 장착만으로 TV의 CPU, 메모리 등을 향상시킴으로써 TV의 핵심 기능이 최신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일상에 편리한 변화를 주고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스마트’ TV를 표방하고 있다.



삼성 스마트TV ES8000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콘텐트도 빼놓을 수 없다. 거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품인 TV의 특성에 맞춰 ‘패밀리 스토리’ ‘피트니스’ ‘키즈’의 3가지 카테고리에 맞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콘텐트가 제공되고 있다. 국내 최다인 총 235편의 스마트 TV 피트니스 콘텐트의 경우 내장 카메라를 활용한 ‘버추얼 미러’ 기능으로 사용자가 스스로 자세를 교정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TV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 앱스 TV’는 전체 앱의 65%가 각 지역에 특화된 현지 앱으로 지역과 문화에 맞는 특별한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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