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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금호타이어] 친환경 타이어, 세계 180개 나라 도로를 누빕니다

중앙일보 2012.09.27 04:10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2 KCSI(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금호타이어는 국내 본사를 기반으로 해외 9개 판매법인과 17개 지사·사무소를 운영하며, 180여 개국에 연간 18억 달러어치 이상을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이다.



광주 중앙연구소를 중심으로 미국, 독일, 중국의 R&D 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쌓아온 기술 역량을 토대로 국내외 8개 공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UHP 타이어가 산업자원부로부터 세계 일류화 상품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금호타이어는 디자인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iF 디자인 어워드’(2012)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2012)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R&D 투자로 기술력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12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의무시행을 앞두고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에코윙S를 선보였다.


금호타이어는 일찍부터 친환경 정책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90년대 중반 환경경영시스템인 ISO 14001을 국내 업계 최초로 인증 받으며 친환경 행보를 본격화했으며 1999년에는 국내 최초로 타이어 제품에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또한 올해 12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의무 시행을 앞두고 3월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회전저항 기준)을 획득한 ‘에코윙 S’를 국내 업계 최초로 판매하고 있다. 또 유럽의 라벨링제(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의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국내 업계 최초로 획득한 ‘KH27’을 출시하여 환경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전념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생생한 감동과 박진감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세계 최대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인 유럽과 미국에서 전략적으로 지역 맞춤형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오두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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