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피케-샤키라, 임신 사실 공개 "행복한 시간"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20 15:58
[사진=스포르트 캡처]




공개 열애를 선언한 FC바르셀로나의 간판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25)와 팝스타 샤키라(35)가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스페일 일간지 스포르트에 따르면 피케는 19일(현지시각)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동시에 듣게 됐다"며 "연인인 팝스타 샤키라가 아이를 가져 곧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또 샤키라도 지난 17일(현지시각)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혔다. 샤키라는 "몇몇 분들이 알고 계시듯 저와 피케는 첫 아이를 가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우리 인생에서 특별한 순간을 위해 한동안 모든 활동을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케가 말한 나쁜 소식은 그의 발목 부상이다. 피케는 20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와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경기에 출전해 발목 부상을 당해 3주간 결장을 하게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