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 없는 치킨집 … "손님 우롱하는 건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20 10:04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생각 없는 치킨집’이라는 제목으로 치킨집 전단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한 치킨집의 포스터가 담겨 있다. A세트는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 총 2마리에 9900원, B세트는 양념치킨과 후라이드 치킨 총 2마리 1만 2900원이라고 적혀 있다. 동일한 메뉴에 가격이 달라 어리둥절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손님 우롱하는 치킨집이다”, “B세트 시키는 생각 없는 사람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