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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는 치킨집, "손님을 바보로 아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20 09:1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고객 무시하는 생각없는 치킨집?'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각 없는 치킨집'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한 치킨집의 전단지를 찍은 이 사진에는 'A세트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은 9900원'이고 'B세트 양념치킨과 후라이드 치킨은 12900원'이라고 표시돼 있다. A세트, B세트 모두 같은 메뉴인데 가격이 차이가 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인이 잠깐 착각했나보다", "B세트 시키는 사람이 있을까?",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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