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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 SM C&C 식구 된다

중앙일보 2012.09.20 00:49 종합 31면 지면보기
장동건(左), 김하늘(右)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 SM C&C(대표 김영민)가 배우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등이 소속된 (주)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드라마를 포함한 아시아 영상 콘텐트 제작사업과 글로벌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M C&C는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이날 공개했다. 이 회사는 “두 사람이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매니지먼트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활약하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SM C&C는 최근 강호동, 신동엽을 영입하고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제작하는 등 방송 콘텐트·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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