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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클럽 회장, 사랑의열매 성금

중앙일보 2012.09.19 00:00 종합 34면 지면보기
세계 최대 작가모임인 국제펜클럽 존 랠스턴 소울(65·사진 오른쪽) 회장이 18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동건(왼쪽)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소울 회장은 “인정 많은 한국인들의 배려문화에 친근감을 느껴왔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들 을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모금회는 소울 회장이 국제로터리클럽 회장을 지낸 이동건 회장과의 인연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울 회장은 경주 국제펜대회 참석차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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