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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강남스타일' 부른 유승우 관심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5 11:18
[엠넷 캡쳐]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가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 미디어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4’는 최고 시청률 8.9%, 평균 7.7%의 시청률(Mnet과 KM 통합, 케이블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30대 여성, 20대 여성, 10대 여성 순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울산과 마산에서 평균 두 자리수 시청률을, 경기ㆍ인천과 광주에서 평균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였다.



이 날 슈스케4 ‘슈퍼위크’에서는 개별 미션에 이어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이루어졌다. 지난 주에 탈락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로이킴과 연규성이 패자부활전으로 다시 돌아왔다.

한편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귀여운 얼굴에 놀라운 실력을 겸미한 유승우가 속한 조의 ‘강남스타일’ 무대였다. 유승우는 슈퍼위크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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