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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검찰, 장휘국 광주교육감 소환조사

중앙일보 2012.09.15 01:01 종합 8면 지면보기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운영한 선거홍보대행사 CN커뮤니케이션즈(CNC)의 ‘선거비용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상호)는 14일 장휘국(62) 광주시교육감을 소환조사했다. 장 교육감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 CNC와 홍보계약을 맺은 뒤 선관위에 선거비용 1억원을 과다 청구해 보전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검찰 조사 직후 “이 의원은 모르는 사람이고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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