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 5000마리 떼로 몰려다니며…절묘한 장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5 00:04


















































 '무리지어 나르는 새들이 만드는 장관.'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사진 12장이 화제다. 떼를 지어 비행하는 새들이 우연히 만든 아름다운 형상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약 5000마리의 새가 만든 ‘느낌표’ 모양은 놀랍다. 이 사진은 터키 수도 앙카라의 한 호수가에서 포착됐다. 분홍빛 플라밍고가 물 위에 만든 거대한 새 형상도 아름답다. 세 마리의 새가 절묘하게 웃는 얼굴 모양으로 포착된 사진도 눈에 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 oddee.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