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선주, 내년 초 엄마된다 … 속도위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3 09:38
쉐프 강레오·가수 박선주 [사진=중앙포토]
 가수 박선주가 빨리 엄마가 된다. 내년 초다.13일 다수의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월 ‘훈남쉐프’ 강레오(36)와 결혼한 박선주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속도위반이다. 박선주 측은 “결혼 준비 당시 임신 사실을 접하게 됐다”며 “산모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가족들은 물론 주변에는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박선주는 안정을 위해 현재 런던 에서 잠시 귀국해 한남동 신혼집에서 휴식중이다. 박선주 강레오 부부는 지난 6월 27일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1 년여 동안 열애하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