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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머니 품에 안긴 작은 소녀상

중앙일보 2012.09.13 01:21 종합 18면 지면보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1039차 정기 수요집회가 열린 12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집회 참가자가 건넨 작은 소녀상을 안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일본 오사카 시민단체 회원들이 찾아와 할머니들을 위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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