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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렇게 좋을 수가

중앙일보 2012.09.13 00:36 종합 32면 지면보기


12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MLB)에서 승리에 도취한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연출했다. ①샌프란시스코의 앙헬 파간-그레고르 블란코-헌터 펜스(왼쪽부터)가 엉덩이 부딪히기를 ②샌디에이고의 알렉시 아마리스타(왼쪽)와 캐머런 메이빈은 새처럼 뛰어올라 하이파이브를 ③애리조나의 게라르도 파라-애덤 이튼-저스틴 업튼(왼쪽부터)은 삼각편대 어깨 점프를 선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에 9-8, 샌디에이고는 세인트루이스에 6-4, 애리조나는 LA 다저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덴버·샌디에이고·피닉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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