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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패션모델 델로피체

중앙일보 2012.09.13 00:31 종합 31면 지면보기
81세 미국인 패션모델 카르멘 델로피체가 9일(현지시간)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미국 디자이너 노리솔 페라리의 가운을 선보이고 있다. 15세 때 유명 패션잡지 ‘보그’의 최연소 표지모델로 유명해진 델로피체는 유명 시계 브랜드 롤렉스와 벨기에 가방 브랜드 델보 등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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