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저커버그 “지난 2년을 날렸다”

중앙일보 2012.09.13 00:21 경제 1면 지면보기


페이스북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28)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지난 2년을 날렸다(burned two years)”며 강도높은 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구글이나 애플 스마트폰과 직접 연동되는 앱을 만들지 않은 것은 정말 뼈아픈 실수”라며 “앞으로 모바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초 주당 38달러에 상장된 페이스북의 주가는 현재 반토막 난 상태다. 저커버그가 이런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상장 후 처음이다. [AP=연합뉴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