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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영롱한 색 … 빛나는 어머니와 아내

중앙일보 2012.09.12 03:1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한가위가 다가왔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선물사기가 망설여지지만 명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다. 게다가 명절기간 내내 고생할 어머니, 아내 등을 생각한다면 아름다운 주얼리라도 사주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에서도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톤헨지=스톤헨지에서는 다양한 모티브의 로즈 골드 아이템과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빈티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로즈 골드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심플한 디자인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또 우아하고 따뜻한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로즈 골드 아이템은 모티브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을의 상징인 마른 나뭇잎에서 영감 받은 낙엽 모티브 제품은 큐빅과 함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특유의 실루엣을 자아내 가을의 생동감을 담는다. 여자들의 로망인 리본 모티브는 로맨틱한 느낌과 함께 한층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로즈 골드 아이템은 오랫동안 간직해온 듯한 빈티지한 멋과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스톤헨지 실루엣 라인의 신상품 빈티지 제품들은 미니멀한 사이즈의 로즈 골드 바탕에 인공적이지 않은 천연 원석을 포인트로 둬 경쾌한 가을 시즌을 표현한다.



 고귀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빈티지와 클래식한 멋의 조화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에브리데이 아이템으로써 착용하기 제격이다. 천연석의 종류는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블랙다이아몬드 등 고르는 재미도 있다. 또 9월 한달 동안 매주 금~일에는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상품권을 증정한다. 



◆티파니=티파니는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베스트 기프트 컬렉션을 제안한다. 올 가을 패션아이템은 물론 뜻깊은 의미까지 전달할 수 있어 특별한 선물로 어필할 수 있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셀러브레이션 링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행복한 순간의 메시지를 담아 기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새로운 시작, 승진, 아기의 탄생,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과 서약의 증표 등 소중한 순간을 위해 특별한 사람이나 스스로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뿐 아니라 블루, 핑크사파이어와 같은 유색석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개인의 취향과 기념일의 특성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플래티늄이나 옐로우, 로즈골드 소재의 밴드 링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다이아몬드 10,000개 중 1개가 발견될 정도로 희귀한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프트 아이템이다. 티파니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고가의 보석으로만 여겨졌던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최초로 패션 주얼리에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도록 재탄생했다.



 태양빛을 머금은 따스한 컬러와 편안한 디자인은 다른 유색 보석이나 기존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특히 엘사 퍼레티의 DBY는 물방울 모양의 페어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18K 옐로우 골드 체인과 함께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빛을 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와로브스키=스와로브스키에서도 추석 기프트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첫 번째는 스와로브스키 특유의 반짝임이 돋보이는 ‘포이즌 펜던트&이어링’이다. 실버나이트의 독특한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이 일상 룩에 포인트 스타일링 아이템이 되는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또 다른 인기 상품 중의 하나는 ‘로니 네크리스’다. 날씨가 선선해지며 니트나 가디건에 즐겨 할 수 있는 아이템은 롱 네크리스다. 로니 네크리스는 크리스털 펄로 이루어진 롱 네크리스로 취향 및 스타일에 따라 길게 혹은 짧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크리스털 펄은 스와로브스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크리스털 핵 위에 펄코팅을 한 것으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크리스털 펄과 화이트 크리스털의 조화는 우아하고 고급스럽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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