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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벌집 선물받은 반기문 총장

중앙일보 2012.09.12 02:04 종합 12면 지면보기


스위스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디디에 부르크할터 스위스 외무장관과 함께 양봉장을 찾아 보호망을 쓴 채 벌집을 들어 보이고 있다. 스위스 정부는 유엔 가입 10주년을 기념하여 유엔 본부에 양봉용 벌집을 기증했다. [제네바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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