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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SK그룹, 대구행복한미래재단 설립

중앙일보 2012.09.12 00:33 경제 6면 지면보기
SK그룹이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손잡고 청소년 진로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적 기업인 ‘대구행복한미래재단’을 설립한다. 재단 설립을 위해 SK그룹이 5억원, 대구시교육청이 1억5000만원을 각각 출연했다. 재단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교육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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