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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전지현, 반품받고 싶은 품절남녀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1 14:20
가수 싸이와 전지현이 '반품 받고 싶은 품절남녀'로 꼽혔다.



온라인 소셜 데이팅 서비스 코코아북이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10대·20대·30대 남녀 289명을 대상으로 '반품 받고 싶은 품절남녀'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싸이와 전지현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



싸이는 여성 응답자 132명 중 50명(38%)의 선택을 받았다. 2위는 30명(23%)에게 지지를 얻은 '국민MC' 유재석, 3위는 29명(22%)을 기록한 '국민남편' 유준상이 차지했다.



전지현은 남성 응답자 157명 중 절반이 넘는 85명(54%)의 지지를 얻었다. 2위는 36명(23%)을 기록한 한가인, 3위는 한채영 20명(13%) 4위는 8명(5%)의 선택을 받은 박시연·김희선이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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