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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일침, "800만원 받으면서 지각하는 연예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1 14:19
[사진=중앙포토]
  개그맨 남희석이 지각하는 연예인에게 따끔한 충고를 했다.



남희석은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회당 800만 원 받는 연예인의 지각. 아침부터 아내와 아이와 식사도 포기한 박봉의 조명 스태프를 두 시간 이상 멍하게 기다리게 만드는 것. 그래서 스스로 나는 아빠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행위"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이 지각 연예인을 추측하며 누구냐고 묻자 남희석은 "그런 사람은 우리 연예 오락 버라이어티 쪽은 없죠. 우리 쪽에서 그러면 교통사고 난거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구일까. 정말 궁금하다", "연예인이면 다야? 시간약속은 기본인데", "누군지 알 것 같기도 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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