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광렬 집 공개, 백화점 뺨치는 드레스룸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1 11:01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배우 전광렬의 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은 전광렬의 집을 찾아갔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씨는 "사실 난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전광렬은 사람냄새 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꽃, 나무 등을 직접 사와서 심었다"며 "이 집은 모두 전광렬 취향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의 드레스룸에는 선글라스, 시계, 넥타이, 모자 등 액세서리가 수십 개씩 진열되어 있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박수진씨는 "남편의 몸을 제일 잘 아니깐 내가 (스타일리스트) 하는 게 당연한 것 같다. 단점이라면 본인이 싫어도 내가 입으라면 입어야 하니까 보인이 싫을 것"이라 말했다.



전광렬과 아내 박수진씨는 배우와 스타일리스트로 만나 지난 1995년 결혼했다. 아내 박수진씨는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였다.



장은영 인턴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