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가 있는 일요일 아침] 나무는 뻗는다

중앙선데이 2012.09.11 10:30 287호 29면 지면보기
최영철
1956년 경남 창녕 출생. 1984년 <지평>과 <현실시각>으로 작품 활동 시작.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연장론’ 당선.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 등 수상.
시집 [아직도 쭈그리고 앉은 사람이 있다], 산문집 [우리 앞에 문이 있다] 등 출간.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