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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1억 자기 관리남', 미모의 여자친구 누군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2.09.11 09:36
[사진=tvN `화성인 X파일` 캡처]




  '1억 자기관리남'이 미모의 여자 친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1억 자기 관리남'이 등장했다. 이 남자는 앞서 SBS '짝'에 출연해 성형 횟수만 40번, 성형 비용은 8000만원 이상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양악수술, 눈매 교정까지 해 외모를 한 차례 더 업그레이드 했다고 고백했다.



이런 '1억 관리남'의 여자 친구는 다름 다닌 SBS '짝' 출연자였다. 방송 당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인기를 독차지 했었다. 여자 친구는 "저는 '1억 자기관리남'이 성형한 것을 다 이해한다. 모임이 따로 있는데 그 쪽에서 이제 MT를 가게 됐다. 그때 같이 만나게 될 계기가 있었는데 서로 호감이 느껴져서 그 때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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