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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중앙일보 2012.09.11 05:31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방송중인 ‘2012 초원회원권 골프아카데미 최강전’이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오늘 오후 10시 J골프 방송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총 64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참가인원을 기록했다. 시청률도 초기시청률의 3배를 넘어서며 인기를 확인했다. 지난 5개월 동안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은 ‘광명골프클럽’과 ‘경주국제아카데미’이다. ‘경주국제아카데미’는 지난 12강전에서 ‘고양컨트리클럽’과 연장전 끝에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반면 ‘광명골프클럽’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매 경기를 여유로운 플레이로 이겨나간 강팀이다. 실력파 아마추어 골퍼로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광명골프클럽의 송봉섭·허지백 선수와, 경주국제아카데미의 최천오·조건호 선수가 프로 선수 1명씩과 짝을 이뤄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결승전은 18홀 포섬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2 초원회원권 골프아카데미 최강전’ 우승자는

<강미숙 기자 suga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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