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단신] 천안 13개 학교에 교육복지 방문 컨설팅 外

중앙일보 2012.09.11 04:00 9면 지면보기
천안 13개 학교에 교육복지 방문 컨설팅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선)은 오는 20일까지 천안 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 학교(13개교)를 대상으로 방문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충남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와 함께 학교의 세부적인 현황을 점검, 지도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학교 특성에 맞는 사업추진, 사업추진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학생지원 및 지역과 연계한 네트워크 활동 등이다. 김창경 학생건강복지과장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행복을 위한 교육복지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개강



충남평생교육원은 8일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를 개강했다.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사업인 이번 가사토 사업은 창의수학가베, 엄마랑 푸드놀이, 엄마와 함께 난타놀이, 어린이 건축교실, K-POP방송댄스, 집중력바둑교실, 어린이 도예교실, 냅킨아트, 급수한자, 초등심리타악난타, 키가 커지는 성장요가, 두뇌발달보드게임, 숲생태학교, 고학년단소, 자녀진로지도코칭, 초·중등학습코칭, 디카촬영테크닉 등 22개 강좌로 운영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