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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술이 된 쓰레기

중앙일보 2012.09.11 01:12 종합 22면 지면보기


폐품을 예술작품으로 재활용한 ‘한·일 리사이클링 아트전’이 10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개막됐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과 일본 작가 25명이 30여 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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