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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질랜드 참전용사가 찍은 50년대 남대문

중앙일보 2012.09.11 01:03 종합 22면 지면보기


21세에 포병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뉴질랜드 모리스 먼로(83)가 당시 찍은 남대문 전경. 이 사진은 정전 60주년을 앞두고 참전용사들의 소장품을 모으고 있는 현지 한인방송 월드TV리미티드(WTV)에 먼로가 최근 제공한 사진 300여 장 중 하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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