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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넉 달간 묶였던 예금 찾자” 저축은행 장사진

중앙일보 2012.09.11 00:55 경제 1면 지면보기


5월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 가운데 미래저축은행을 제외한 솔로몬·한국·한주저축은행이 10일 오전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2000만원 한도의 가지급금만 받은 채 4개월간 예금이 묶여 있던 고객은 이날부터 다시 예금을 찾을 수 있게 됐다. 한때 저축은행업계 1위였던 솔로몬저축은행이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이날 문을 열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지난 5월 건전성 악화로 퇴출된 뒤 7월 우리금융그룹에 인수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촌점이 영업 첫날 고객으로 꽉 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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