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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랜드 ‘후아유’ 명동 매장 문 열어

중앙일보 2012.09.11 00:53 경제 6면 지면보기
이랜드는 캐주얼의류 브랜드 ‘후아유’를 가격대를 낮추고 다양한 디자인을 도입한 SPA브랜드로 전환하고 명동에 5층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깔끔한 디자인의 남녀 공용 제품을 주로 선보인다. 청바지 4만9000~5만9000원, 티셔츠 1만9000~2만9000원 등 이전 가격에서 30% 저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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