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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리나, 우승컵과 함께 춤을

중앙일보 2012.09.11 00:42 종합 33면 지면보기


세리나 윌리엄스(31·미국·세계랭킹 4위)가 10일(한국시간) 뉴욕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끝난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빅토리아 아자렌카(23·벨라루스)를 2-1로 누르고 우승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US오픈 우승이자 15번째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따낸 윌리엄스가 우승컵을 치켜들고 춤추는 듯한 동작으로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뉴욕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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