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육상의 김연아 키우자’ 선언문

중앙일보 2012.09.11 00:15 종합 33면 지면보기
대한육상경기연맹(회장 오동진)이 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신(新) 육상인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 선언문은 한국 육상도 김연아·박태환 같은 세계적인 스타, ‘신 육상인’을 길러낸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맹은 ▶육상 이러닝(e-Learning)센터 구축을 통한 지도자·선수 교육 ▶키즈(kids) 프로그램 도입 및 꿈나무 발굴 ▶국가대표 단 소수정예로 운영방식 전면 개편 ▶대구 실내육상경기장 및 육상아카데미 등 선진 인프라 구축 ▶수익사업 창출을 위한 마케팅 도입 등 5대 희망 프로젝트를 수립해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